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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이 반한 모델 이채은, 인스타 속 섹시한 매력에 ‘시선집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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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제작진 몰래 또 한번의 만남을 가지며 달달함을 고조시켰다.

지난 19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놀이 이후에 폐해..ㅋㅋㅋ하루종일 휴지행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짓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방송에서 오창석과 달달한 기류로 주목받은 그는 현재 모델로 활동중이다.

이채은 SNS
이채은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젤로보고싶은채니언뉘”, “연애의맛2 애청자입니다. 두분 이쁜사랑 잘 되시길 바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단양으로 패러글라이딩에 나섰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오창석과 커플룩으로 맞춰 입은 이채은은 만남과 동시에 설렘과 저절로 지어지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창석은 이채은을 만나기 전 이채은이 먹고 싶다는 화이트롤을 온동네 빵집을 뒤져 샀고, 맛있게 먹는 이채은의 모습에 뿌듯해하던 오창석은 “좋아해줘서 좋다”는 말로 애정 지수를 한껏 높였다.

오창석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모델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를 통해 만나게 되어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채은은 과거 유치원 교사로 일하던 도중 직업을 바꿔 현재는 모델로 활동중이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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