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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열대야’ 첫 번째 MV 티저 공개…버디들 관심 집중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6.2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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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여자친구가 ‘열대야’ 뮤직비디오 티저로 눈길을 끈다.

20일 여자친구 유튜브 채널에는 “여자친구 GFRIEND - 열대야 (Fever) Teaser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여자친구의 신곡인 ‘열대야’ 뮤직비디오의 첫 번째 티저. 이와 같은 티저 게재에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타이틀곡 '열대야 (Fever)'를 시작으로 'Mr. Blue', '좋은 말 할 때(Smile)', '바라(Wish)', 'Paradise', '기대(Hope)', 'FLOWER (Korean Ver)', '열대야(Fever) Inst' 등 무려 8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부터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이기가 속한 프로듀싱팀 오레오가 작업한 곡으로,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와 뜨거움을 표현한 노래다.

여기에 최근 두 번째 아시아 투어 'GO GO GFRIEND!'에서 선보인 팬송 '기대 (Hope)'도 수록돼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기대'는 '버디(팬덤명)'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노랫말로 담아 콘서트 당시 처음으로 공개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여자친구 SNS
여자친구 SNS

이 외에도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의 타이틀곡 '해야'를 작곡, 작사한 노주환과 이원종부터 13, Mospick, 정호현, 이스란 등 명품 프로듀서 군단이 대거 총출동해 완성도 높은 음악을 탄생시켰다.
 
앞서 여자친구는 '피버 시즌(FEVER SEASON)'이라는 앨범명을 공개하며 무더운 열대야를 지나는 여름과 아울러 앞으로 여자친구가 보여줄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한 만큼 또 한뼘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이 기대된다.
 
여자친구는 7월 1일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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