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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생방송 투데이’ 시루 삼계탕+랍스터(로브스터) 산더미 해신탕+불막창 크리스탈삼합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6.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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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9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다양한 맛집이 소개됐다. (생방송투데이 맛집오늘)

‘오천만의 메뉴’ 코너는 삼계탕에 올라탄 로브스터! 산더미 해신탕 편으로 꾸며졌다.

먼저 서초동에 위치한 맛집이 소개됐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3대에 걸쳐 영업 중인 곳이다. 

3일간 우려낸 육수로 만든 부드러운 국물이 일품이며 산삼배양근을 올려낸 잣삼계탕, 쑥삼계탕, 녹두삼계탕이 대표메뉴다. 

토종닭을 수비드 기법으로 조리한 ‘수비드토종닭’은 질깃한 토종닭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인기다.

손님들은 삼계탕과 잣을 먹으니까 스테미나에 최고인 것 같다, 먹으니까 힘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다. 
 
이어 소개된 곳은 로브스터 산더미 해신탕 맛집이다.

냄비속 가득한 가리비와 압도적 비주얼의 로브스터, 토종닭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는 삼계탕이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부드러운 살 가득한 로브스터는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조개와 전복, 가리비, 낙지 등 다양한 해산물은 싱싱함을 자랑한다.

또 깊고 진한 국물엔 영양이 가득하다.

특별 공수한 약수에 12가지 한약재를 넣고 끓이고 토종닭을 넣고 또 끓여낸다.

한약재에 약재까지 더해져 깊은 국물이 만들어진다.

삼계탕을 먹으면 열이 오르는 체질을 가진 사람들은 찬 성질의 해산물과 함께 먹으면 열이 오르지 않아 좋다고 한다.

손님들은 해신탕은 여름에 시원하게 열을 내려주는 것 같다, 질기지도 않고 너무 부드럽다고 말했다.

로브스터 해신탕(소·중·대) 140,000~330,000원, 오복탕 150,000~190,000원, 약수 누에 토종닭 백숙/오리 100,000원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코너는 탱글쫄깃, 풍미작렬의 불맛! 편으로 꾸며졌다.

경기 고양시의 맛집이 소개됐다.

소문난 맛집답게 가게 안은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불막창 크리스탈삼합이 인기메뉴다.

불판 위에 빨갛게 고춧가루로 양념콩나물을 익혀 불곱창과 함께 구워먹는다.

메뉴로는 소곱창(15,000원), 불곱창(11,000원), 불삼겹(11,000원), 천엽, 간, 염통 등이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 저녁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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