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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노출 없이도 섹시해…차기작은 ‘우아한 가(家)’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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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우아한 가(家)’에 출연을 확정 지은 임수향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오원장님 금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두 가지 촬영 콘셉트에 맞춰 의상과 헤어를 바꾸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노출 하나 없이 뽐낸 섹시한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금미모♥”, “아 예쁘다♥”, “인간적으로 얼굴 너무 작은 거 아니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임수향 인스타그램

임수향은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인 배우다.

그는 SBS ‘신기생뎐’으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는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진 기생 문화가 현존한다는 전제 속에 부용각에서 펼쳐지는 삶과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임수향은 무용학과 졸업생으로 어딜가나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받지만 정작 본인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단사란 역을 맡았다. 

‘신기생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임수향은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임수향은 극중 성형수술로 이뻐진 후 180도 바뀐 삶을 살아가는 강미래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임수향은 차기작으로 ‘우아한 가(家)’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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