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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남궁민, 헬스장서 데드리프트 처음부터 실패…박나래 “괄약근 풀릴 수도 있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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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남궁민이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98회에서는 헬스장을 찾은 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궁민은 “제가 옛날에 150kg으로 (데드리프트를) 25개 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150kg이면 쇠가 휜다”고 설명했고, 이시언은 “형님 체격에 150kg이면 진짜 많이 든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150kg 데드리프트 25개에 성공한 남궁민의 증거영상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됐고, 영상을 본 남궁민은 “이 영상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말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헬스 2개월 차인 헬린이는 140kg 21개에 성공했다. 이를 본 남궁민은 “그렇다면 제가 한 번 도전해보겠다. 21개 정도야 뭐”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말과는 달리 처음부터 리프팅을 실패해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남궁민의 모습을 박나래는 “자기도 모르게 괄약근 풀릴 수도 있다”고 말했고, 이시언은 “내가 아는 형이 아니다”라고 실망했다.

이후 남궁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150kg으로 25개 했었다. 정말이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1978년생인 남궁민의 나이는 42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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