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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 ‘배거슨 라이브 ㅅㅅㅅ’ 방송 예고…“U-20 대표팀 이광연-조영욱에게 질문해주세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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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최근 내한했던 폴 포그바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화제가 된 배성재 아나운서가 유튜브 라이브를 예고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ㅅㅅㅅ] U-20 영웅특집! #슈팅몬스터 조영욱 #슈퍼수호신 이광연 내일 오후 2시 트위치 라이브!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거슨 라이브 ㅅㅅㅅ’라는 타이틀과 함께 배성재 아나운서, 2019 FIFA U-20 월드컵서 맹활약한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광연과 조영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에게 질문을 해달라는 문구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배성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배성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배텐이 아닌 ㅅㅅㅅ선택!”, “빛광연 빛영욱 응원합니당!”, “두 분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배성재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러다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이직했고,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메인 캐스터로 꼽히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SBS의 축구 중계 캐스터를 맡고 있으며, 축구 이외에도 야구를 제외한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맡고 있다.

2015년부터는 ‘배성재의 텐(TEN, 배텐)’의 DJ를 맡고 있다. 이외에도 주시은 아나운서, 박문성 해설위원 등과 함께 ‘풋볼매거진골(풋매골)’의 진행을 맡고 있다.

그의 친형은 배우로 유명한 배성우며, 배성재보다 6살 연상이다.

더불어 지난달 15일에는 유튜브 채널 ‘배성재’를 개설했지만 아직까지는 영상을 게재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박지성의 아내인 김민지 아나운서에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지 않는다며 귀여운 꾸지람(?)을 주기도 했다.

한편, 그는 ‘배성재의 ㅅㅅㅅ’라는 콘텐츠로 트위치 라이브 방송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진행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게스트로 출연한 선수는 당구의 차유람과 이미래 선수였다.

다만 이번주는 이례적으로 오후 2시에 트위치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스트는 FC서울의 조영욱과 강원FC의 이광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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