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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계륜미, 시간 흘러도 미모는 그대로…‘30대 맞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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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계륜미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3월 계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계륜미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륜미 인스타그램
계륜미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계륜미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출연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계륜미는 지난 2002년 데뷔했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것으로 알려진 계륜미는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며 입지를 넓혔다.

이후 2007년 주걸륜이 감독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주인공 루 샤오위를 연기했고, 이를 발판으로 중화권 최고의 스타로 성장했다.

계륜미는 중화권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계륜미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지난 2008년 개봉한 로맨스 판타지 영화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중화권 최고 스타 중 한 명인 주걸륜이 감독으로 활약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에는 주걸륜과 계륜미 외에도  황추새으 증개현, 소명명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특히 이 작품에서는 일명 ‘피아노 배틀’이라 불리는 장면이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고, 영화 개봉 이후에는 OST 피아노 악보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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