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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김충재, 연예인급 비주얼 뽐내…‘모델 방불하게 하는 비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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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충재의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과 작은 얼굴로 완성한 완벽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옷도 멋져요”, “잘생겼네♥”, “충재 잘생겨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그는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제품디자인 출신의 엘리트로 알려져 있다.

김충재는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의 훈남 친구로 출연해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네티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지난 3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기안84의 집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두 손을 걷어붙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충재는 조명 하나로 집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아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남색 벽과 어울리는 보색 아이템들로 거실을 꾸미고 5년 동안 사용한 소파에서 천을 덧대어 새것처럼 변신시키는 등 센스 있는 리모델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충재가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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