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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유미의 세포들’ 유바비-김유미, 결국 이별해 충격…향후 스토리 전개에 쏠리는 관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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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이동건 작가의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밤에 업데이트된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 에서 김유미와 유바비가 드디어 이별하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

한 때 ‘국민 남친’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유바비가 최근 연재분에서 알바생 다은에게 흔들리는 모습이 자주 연출되면서 많은 독자들은 결말에 대한 관심을 키워갔다.

예전처럼 유미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더라도 스스로 흔들리면서 고민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기 때문.

이 때문에 몇몇 독자들은 이미 두 사람의 사이는 끝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네이버 캡처
네이버 캡처

결국 실제로 헤어지는 전개가 나오자 이에 대해 독자들은 대부분 유미를 응원하는 분위기다.

또한 바비가 다은의 간접적인 고백을 받고 흔들렸던 것 때문에, 유미의 전남친 구웅이 서새이의 고백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점이 새삼 재조명받기도 했다.

유바비와의 관계가 이어지면서 스토리가 지지부진했던 탓에 지루함을 느꼈던 독자들은 새로운 전개를 반기는 모습이다.

때문에 유료결제분을 미리 보겠다는 반응도 많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현재 수요웹툰 중 ‘복학왕’에 이은 조회순위 2위를 달리고 있다.

과거 ‘달콤한 인생’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던 이동건 작가는 ‘유미의 세포들’로 또 한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작중 등장하는 유미와 바비의 인스타그램은 실제로 존재하는 계정으로, 컷 중간중간 등장하는 그림이 그대로 업로드된다.

최근에는 리듬게임이 출시되기까지 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유미의 세포들’이 향후 어떤 전개로 나아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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