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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인스타 속 셀럽의 일상 ‘넘치는 볼륨감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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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칸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부부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3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유감없이 뽐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그녀의 몸매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킴 카다시안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름 분위기 대박”, “아름다워요 킴 카다시안”등의 반응을 보였다.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지난달 9일 대리모를 통해 넷째 아들을 얻었다.

킴 카다시안은 이전에도 대리모를 통해 셋째를 출산한 바 있다. 

배우 겸 모델로 활동중인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부터 법률 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패션잡지 보그는 지난 4월 킴 카다시안이 지난해 여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한 로펌에 인턴으로 취직해 오는 2022년을 목표로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가 법 공부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지난해 22년간의 수감생활을 끝으로 가족의 품에 돌아간 무기수 앨리스 마리 존슨의 석방이었다.

카다시안은 작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마약 범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존슨의 석방을 요청했다.

카다시안의 요청 이후 백악관은 존슨이 '잘못된 사법 시스템'의 희생자라며, 그의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감안해 감형하겠다는 이례적인 발표를 내놨다.

존슨의 감형과 관련해 카다시안은 보그에 "사회에 충분한 죗값을 치른 이들을 위해 나서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법 제도가 너무 어려운 것 같다"며 "법 개정을 위해 싸우려고 하는데, 만약 내가 (법에 대해) 더 많이 안다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 졸업장이 없는 카다시안은 로펌 인턴 경력을 쌓아 변호사 시험에 응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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