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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여름 느낌 물씬 나는 화보사진…“마음은 바닷가에”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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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윤승아가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윤승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은 바닷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간이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청바지와 끈나시 차림으로도 빛을 발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 “증말 이쁘심!!”, “완전 날씬하시네요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인스타그램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윤승아는 2006년 알렉스의 ‘너무 아픈 이 말’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몽땅 내사랑’서 윤승아 역으로 주목받은 그는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2015년 당시 교제중이던 배우 김무열과 결혼하면서 유부녀가 됐다.

1982년생으로 윤승아보다 나이가 한 살 많은 김무열은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면서 주목받았다.

2012년 뒤늦게 군 복무를 시작한 그는 제대 후에 다양한 작품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결혼 4주년을 맞이한 김무열과 윤승아는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영화 ‘악인전’으로 칸 영화제까지 다녀온 김무열과 대조적으로, 윤승아는 구독자 1만 9,000여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린 윤승아는 지난 11일 이탈리아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한편, 남편 김무열은 현재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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