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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과 아들-딸의 다정한 모습 공개…‘소박한 일상’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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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소유진과 백종원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소유진은 백종원, 세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무로에서 촬영중이라는 아빠가 데릴러올 때까지 ㅎㅎ 오늘은 남산타워에서 놀기 ^^ 미세먼지없던 날 ~”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백종원과 아이들의 모습, 자신과 아이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백종원이 딸을 품에 안고, 다른 손으로는 아들의 손을 잡고 걷는 뒷모습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은 가족”, “아이 셋 데리고 움직이기 힘든데, 대단해요”,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이 담긴 댓글을 남기고 있다.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37세다.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52세인 백종원과는 15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만난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유진과 백종원 사이에는 아들 한 명과 딸 둘이 있다.

지난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소유진은 ‘맛있는 청혼’,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요식 사업가 백종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을 계기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기 시작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tvN ‘고교급식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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