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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다이아(DIA) 정채연과 스페인 말라가서 다정한 셀카…“나이 차이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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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이민정이 스페인 말라가서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빌리아의이발사 채연이랑 수현쌤과 #스페인 말라가에서의 첫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다이아(DIA) 정채연, 헤어 디자이너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15살이나 차이나는 정채연의 옆에서도 빛을 발하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가 이겼어요”, “뭔가 대충 찍은것 같은데 분위기며 미소며 무엇...ㅠ”, “이 언니 미모에 취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으로 만 37세인 이민정은 2003년 만 21세의 나이로 ‘여고괴담3 - 여우계단’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장진 감독의 영화 ‘아는 여자’로 정식 데뷔한 그는 2009년 ‘꽃보다 남자’서 이민호(구준표 분)의 약혼녀 하재경 역으로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같은 년도에 방영된 ‘그대 웃어요’서는 정경호와 함께 호흡을 맡으며 입지를 굳혔다.

그 후 ‘시라노 ; 연애조작단’, ‘원더풀 라디오’ 등의 영화와 ‘빅’, ‘내 연애의 모든 것’, ‘돌아와요 아저씨’, ‘운명과 분노’ 등의 드라마로 꾸준히 모습을 비췄다.

2012년 이병헌과의 열애를 인정한 그는 2013년 그와 결혼했다.

2015년 득남하면서 슬하에 아들을 두게 된 그는 ‘운명과 분노’ 이후 한동안 작품활동이 없었다.

그의 외조부는 서울대학교 출신 박노수 화백으로, 대통령상을 처음 수상한 1세대 화가로 유명한 인물이다.

더불어 외삼촌 두 분이 각각 한국과학기술원과 한국해양연구원에서 근무하기도 해 집안 배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동명의 오페라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됐으며, 이민정과 정채연, 김광규, 에릭, 앤디가 출연하며 7월에 첫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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