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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건후, 독일어로 옹알이했다…나은이 “우리 아빠는 박주호”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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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독일어로 옹알이를 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82회에서는 리기산 열차를 탄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은이는 아빠를 찾는 안내원에게 “아빠는 축구해요”라고 독일어로 답했다.

이에 카야 이모가 “예전에 아빠가 FC 바젤 선수였잖아”라고 말하자 안내원은 나은이에게 “아빠가 FC 바젤에 계셨던 거냐”고 재차 물었다.

안내원의 물음에 나은이는 “우리 아빠는 박주호예요”라고 답했고, 이어 “우리 아빠가 이겨요”라고 덧붙이며 아빠 사랑을 뽐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곧이어 간식이 등장했다. 간식을 본 건후는 “샤우힌”이라는 독일어 옹알이를 했다.

앞서 건후는 다양한 장소에서 “이것 봐”라는 뜻의 샤우힌(Schau hin)이라는 옹알이를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돌을 뜻하는 슈타인(Stein), 저것을 뜻하는 디따(Die da) 등 다양한 독일어 옹알이를 한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네이버 TV캐스트에 등록된 건후의 독일어 옹알이 영상은 16일 오후 3시 20분 기준 조회수 92만 4천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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