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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이겨낸 이의정, 청순했던 과거 사진 보니…‘최민용이 설렐만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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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의정이 다시 한 번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시에 이의정의 과거 활동 시절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이의정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많은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당시 이의정은 청순한 느낌과 발랄한 느낌이 돋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하며 주목 받았다.

이의정 미니홈피
이의정 미니홈피

뿐만 아니라 이의정은 당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청춘 스타답게 뛰어난 패션 센스를 선보이는 등 신세대 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이의정은 지난 1989년 MBC ‘뽀뽀뽀’를 통해 데뷔했다.

청춘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하며 청춘 스타로 자리잡은 이의정은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세친구’에 정웅인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며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두 작품의 연속 히트로 전성기를 얻게 됐던 이의정은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또한 이의정은 가수 성진우와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었지만 결별하고 동료로 남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2006년부터 약 10년 동안 뇌종양 투병을 하며 방송 활동을 하지 못했다.

최근 이의정은 건강한 모습으로 SBS ‘불타는 청춘’에 등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의정은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민용과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제2의 치와와 커플’ 탄생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최민용은 이의정의 설거지 파트너로 지목된 이후 새빨개진 귀와 목을 숨기지 못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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