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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소코도모(양승호), ‘고등래퍼3’ 출연 이후 소속사 소니뮤직과 계약 체결…‘케빈오-보이콜드와 한솥밥’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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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소코도모(양승호)가 ‘고등래퍼3’ 출연 이후 소속사 소니뮤직과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7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뮤직) 측은 “최근 소코도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힙합이라는 장르에서 자신만의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소코도모의 용기와 진취적인 음악성에 반해 계약을 진행했다. 많은 음악 팬들이 주목하고 있는 래퍼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소코도모의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로서, 소코도모(양승호)는 ‘고등래퍼3’에 출연 후 약 2개월 만에 소속사를 찾은 셈이다.

소코도모(양승호)가 속한 소속사 소니뮤직에는 요즘 ‘슈퍼밴드’에서 한창 화제성 있는 케빈오와 ‘쇼미더머니8’의 새로운 프로듀서로 발탁된 보이콜드가 속해 있어 소코도모(양승호)의 앞으로 음악적 색깔이 더욱 기대가 되는 바이다.

소니뮤직은 소코도모(양승호)의 앨범 작업에 돌입해 그의 매력을 하루빨리 팬들 앞에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소코도모(양승호) 인스타그램
소코도모(양승호) 인스타그램

한편, 소코도모(양승호)는 ‘고등래퍼3’에 출연해 그의 독특하면서도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그루비룸 팀이었으며 하선호, 오동환, 김현성과 한 팀이었다.

그는 과거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 한 바 있다.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별다른 이슈가 되지 않았지만 소코도모(양승호)는 ‘고등래퍼3’에서 신선한 래핑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양승호는 하이어뮤직 소속 김하온과 함께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Freedumb’이라는 곡을 선보여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파이널 무대에서 양승호는 아쉽게 최종 6위를 기록했지만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고등래퍼3’ 최종 순위는 1위 이영지, 2위 강민수, 3위 최진호, 4위 이진우, 5위 권영훈, 6위 양승호 순이며 ‘고등래퍼3’는 총 8부작으로 지난 12일 방영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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