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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종합] 베리굿 조현, 몸매 드러낸 코스프레 의상 선정성 논란…누리꾼 “과하다VS문제 될 것 없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6.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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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그룹 베리굿 조현의 코스튬 플레이를 놓고 온라인에서는 17일부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현은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CJ ENM 게임채널 OGN 예능 ‘게임돌림픽2019:골든카드
‘에 참가하면서 입은 의상이 선정성 시비에 휩싸였던 것.

조현이 선정성 논란을 겪은 의상은 아이돌들이 겨루는 게임 중 하나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구미호 캐릭터 아리로 변신했다.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조현의 의상은 몸에 달라붙는 옷으로 아리의 특징인 고양이 귀와 꼬리를 달고 가터 벨트를 착용했던 것.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MC딩동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MC딩동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조현의 의상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는 누리꾼들은 “코스프레가 프로그램의 취지와 맞지않다. 이게 뭐냐. 너무 별로다”라는 반응과 “코스프레가 프로그램의 취지와 맞다”며 부정적인 의견에 반문하며 두둔하는 의견도 있다.

또한 “기자들과 네티즌들이 오히려 선정성 논란이라고 선동하는게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소속사와 방송사 측은 선정성 시비에 당혹감을 갖추지 못하며 “의도적인 노출이 아닌 캐릭터 표현에 충실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평소에도 게임을 즐기는 조현이 캐릭터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마지막으로 조현 소속사는 “과한 해석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편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기는 아이돌 가수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다.

아래는 17일자 베리굿 조현이 행사에 참여해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이 된 사진이다.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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