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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송지효, 멍지의 세팅한 모습은 “언제나 예쁘지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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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8일 새벽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신세계’가 오르며 화제가 된 가운데, 주연 배우 송지효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대오 가르마에 생머리로 차분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송지효가 담겼다.

그는 검정색 재킷을 입은 채 손에 화장품을 들고 환한 미소를 띤 모습이다.

털털한 예능 프로그램 속 이미지가 아닌, 완벽한 배우 비주얼을 뽐내는 송지효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송지효 인스타그램
송지효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30대 같지 않은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죠 진짜 여신이다”, “언니 이렇게 세팅하고 런닝맨 많이 나와주세요!”, “역시 예쁘지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계’는 지난 2013년 개봉한 누아르 영화로 ‘악마를 보았다’, ‘부당거래’를 집필하고 ‘혈투’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맡았다.

영화는 국내 최대 조직에 잠입한 형사가 조직의 보스가 죽은 뒤 벌어지는 후계자 다툼 속에서 경찰보다 자신을 더 믿는 조직 넘버2와 경찰 고위층 사이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송지효는 극 중 경찰청 수사과장과 조직에 잠입한 형사 사이의 비밀 접선책인 여형사 ‘신우’역을 맡아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박성웅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박훈정 감독은 지난해 영화 ‘마녀’ 인터뷰 당시 ‘신세계’ 파트2 이야기를 꼭 만들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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