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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조정민-장태희-주미 “노래는 리듬을 타고”…동안미모 30대, 그녀들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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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노래는 리듬을 타고’ 편을 방송했다.

17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김수찬, 차수빈, 주미, 박상철, 진시몬, 홍실, 김충훈, 김연자, 현숙, 김민교, 장은숙, 장태희, 김양, 설운도, 조정민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미모와 실력을 겸비해 ‘가요무대’ 팬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30대 트로트 가수인 조정민-장태희-주미 세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조정민은 계은숙의 ‘노래하며 춤추며’로 오프닝을 장식했고, 장태희는 김정애의 ‘닐리리 맘보’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주미는 한명숙의 ‘노란 셔츠의 사나이’를 열창했다.

한편, 동안미모를 갖춘 그녀들의 나이는 조정민 1986년생 34세, 장태희 1983년생 37세, 주미 1987년생 32세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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