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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솔비 개인전 방문 인증…‘직접 만든 꽃다발 선물’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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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이시영이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를 응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솔비 @solbibest 에제보니까 너무 달라보이는..이렇게 이뤄낸 너가 너무 대견하고 멋있어!계속 응원할께 항상 만나면 힐링되고 귀여우신 민석쌤 오랜만에 선녀들 뭉쳐서 넘나 행복한시간ㅎㅎ 열심히 만든꽃도 솔비가 넘 좋아해줘서 좋고”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솔비와 얼굴을 가까이 한 상태로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또 다른 사진을 통해 자신이 직접 만든 꽃다발을 공개하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은 “우정 영원하세요”, “두 사람 모두 대단해요”, “화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지난 2008년 데뷔한 이시영의 올해 나이는 38세다.

이시영은 ‘포세이돈’, ‘일리있는 사랑’, ‘난폭한 로맨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수상한 휴가’,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이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싱 국가대표 타이틀을 다는 등 남다른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보여주며 주목 받기도 했다.

배우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기업인 조승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지난해 1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 권지안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솔비의 올해 나이는 34세다.

솔비는 2006년 혼성 그룹 타이푼의 멤버로 데뷔했고, 솔로 앨범 발매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첫 개인전을 연 이후 꾸준히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솔비는 2015년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셀프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솔비는 지난해 진행된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에서 아트테이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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