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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종합] 베리굿 조현, ‘게임돌림픽’서 선보인 충격의 아리 코스프레…’혼자만 몸매 강조’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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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베리굿 조현이 또 한번의 노출 의상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NCT 태용, JBJ95 켄타, 핫샷 윤산, B.A.P 젤로, 엔플라잉, 아스트로 MJ-진진, 온앤오프 와이엇-MK, TRCNG 등의 보이그룹 멤버와 베리굿, 소나무 의진-뉴썬, 다이아 은채-솜이, 에이프릴 채경-예나-레이첼, S.I.S 앤, 체리블렛 등의 걸그룹이 포토월에 올랐다.

베리굿은 레드카펫 말미에 등장했다. 그중 유독 눈에 띈 멤버는 롤(리그 오브 레전드)의 아리 코스프레를 한 조현이었다.

조현은 자신의 몸매가 강조되는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포토월에 섰다. 마치 인터넷 방송 일부 BJ들이 떠오르는 노출도 높은 의상이었다.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한 아이돌은 조현 한 명이 아니다. 소나무 뉴썬(리그 오브 레전드 케이틀린), 엔플라잉 김재현(리그 오브 레전드 야스오), TRCNG 태선(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마법사 안두인) 등이 코스프레 의상을 입었다.

하지만 다들 얌전했다. 40명 가까운 아이돌 중 노출 의상을 입은 아이돌은 조현밖에 없었다. 베리굿 멤버들 사이에서도 튀는 모습이었다.

앞서 조현은 지난해 8월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프리 트래블(Free Travel)’ 발매 쇼케이스에서도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날 찍힌 조현의 사진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에는 “이렇게 해서라도 떠야 되지 않겠냐”, “소속사에서 시킨 게 분명하다”, “안쓰럽다” 등의 반응이 대다수였다.

과연 이번에도 소속사의 뜻이었을까. ‘게임돌림픽’은 베리굿 멤버만 있었던 쇼케이스와는 달리 수십 명의 아이돌이 참가하는 행사다. 게임계의 ‘아육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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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BerryGood) 조현 / 서울, 최규석 기자
베리굿 조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조현의 이번 노출은 화제성과 논란을 동시에 얻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의상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996년생인 조현의 나이는 24세. 조현은 2016년 베리굿에 합류했다.

한편 OGN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는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녹화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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