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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AKMU) 이수현, 유튜브 ‘모찌피치’ 구독자 100만 돌파…“넘무 고마워요 우리 복떵쓰”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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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악동뮤지션(AKMU) 이수현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해 골드 버튼을 받게 됐다.

이수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찌피치 100만 돌파 감사해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감사 인사와 더불어 유튜브 채널 ‘모찌피치’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생겼다고 알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튜브 활동까지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ㅠㅠ”, “천만 구독자 가즈아!!”, “스트레스 없이 만들고 있다는 말이 너무 좋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으로 만 20세인 이수현은 오빠인 이찬혁과 함께 악동뮤지션(AKMU)으로 2012년부터 방송된 ‘K팝 스타 시즌2’에 참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화제가 됐다.

이수현 인스타그램
이수현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뒤 2014년 1집 ‘PLAY’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뒤 ‘사춘기 상’, ‘사춘기 하’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간 이들은 이찬혁의 해병대 입대로 인해 약 2년 간 강제로 공백기를 갖게 됐다.

그 사이 이수현은 유튜브 활동을 비롯해 KBS 2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의 DJ로 활동하면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 ‘모찌피치’는 주로 뷰티 분야를 다루며, 일상 브이로그(Vlog)나 ASMR, 노래 커버 등의 콘텐츠도 업로드된다.

더불어 이하이와 함께 ‘하이수현(HI SUHYUN)’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다만 싱글 ‘나는 달라’로 활동한 이후로는 별다른 활동은 없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재대한 이찬혁과 솔로로 데뷔한 전소미(SOMI)와 함께 ‘아는 형님’에 출연하면서 오랜만에 악동뮤지션 완전체로 모습을 비췄다.

연초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리겠다는 그의 약속이 바람대로 이뤄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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