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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취존생활’ 아이즈원 권은비, 매력적인 음색 자랑…“금요일에 시간 어때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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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취존생활’ 아이즈원 권은비가 ‘금요일에 만나요’를 부르며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취존생활’에서 아이즈원 권은비는 자신의 애창곡을 공개했다.

이날 ‘취존생활’ 권은비는 “저는 아이유(IU) 선배님 정말 좋아해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권은비의 답변을 듣게 된 장성규는 “은비가 한 소절 불러주면 안 되나”라고 물었고, 권은비는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짧게 불렀다.

 

JTBC ‘취존생활’ 방송 캡처
JTBC ‘취존생활’ 방송 캡처

아이즈원 권은비의 노래를 듣던 안정환과 장성규는 ‘금요일에 시간 어때요’라는 부분에서 “많죠”, “우리 시간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짤막하게 노래를 부른 권은비는 “금요일에 다들 노래방 가는 걸로”라고 말하며 ‘취존생활’ MC들을 흡족하게 했다. 이에 앞서 ‘취존생활’에 함께 출연중인 이연복 셰프는 나훈아의 ‘영영’, 이시영은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를 애창곡으로 꼽았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권은비는 지난 2014년 예아라는 걸그룹에서 카쥬(예명)로 활동했었다. 그는 데뷔 이후 약 1년 만인 2015년 팀을 탈퇴했고, 현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됐다.

권은비는 지난해 4월 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7위를 기록하며 아이즈원에 합류한 권은비는 팀의 리더로 발탁돼 활약하고 있다.

한편, 아이즈원 권은비가 MC로 출연 중인 ‘취존생활’은 연예인들이 ‘직장인 취미 모임’에 가입해 동호회 회원들과 우정을 쌓는 과정을 다룬 예능프로그램이다.

‘취존생활’에는 권은비 외에도 정형돈, 안정환, 장성규가 MC로 활약 중이다. 또한 이시영, 채정안, 이연복, 조재윤이 ‘취존생활’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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