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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 출신 김맑음, 세월 비껴간 미모 뽐내…“맑음쓰데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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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 종영 후에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김맑음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렸다.

최근 김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맑음쓰데ol♥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한 맑음데이 되었어요 앞으로 더더더더 잘할게요♥ 가즈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 위에 리본을 묶고 케이크에 있는 촛불을 불고 있다.

특히 케이크보다 작은 얼굴과 세월을 비껴간 절대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김맑음 인스타그램
김맑음 인스타그램

김맑음은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로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전직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인 김맑음은 등장과 동시에 아름다운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18년 트롯 앨범 ‘가즈아’를 내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김성주, 장윤정, 노사연 등이 출연하며 트롯에 일가견이 있는 시청자들을 티비 앞으로 모이게 했다.

총 10부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현재는 막을 내린 상태다.

1만 2000명의 예심 지원자 중 동영상 심사, 1·2차 심사를 거쳐 선발한 100인의 참가자들이 경합을 펼치며 연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 1대 미스트롯은 송가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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