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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수영, 윤아와 빛나는 비주얼 뽐내는 투 샷…“영원한 소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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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걸캅스’에 출연한 소녀시대 수영이 윤아와 만났다.

지난 16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릿하다. #예뻐요 #에이컷”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윤아와 수영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입술을 내밀고 있는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데뷔 13년 차에도 변함 없이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소녀시대 윤아-수영 / 수영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윤아-수영 / 수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역시 소시가 최고야”, “완전체 소시 빨리 보고 싶다”, “소녀시대 컴백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은 올해 상반기 영화 ‘걸캅스’를 통해 스크린을 찾았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작품.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맹활약을 했지만 지금은 퇴출 0순위 민원실 주무관 박미영으로 분한 라미란과 ‘꼴통 형사’ 조지혜 역을 맡은 이성경이 주연을 맡았다.

수영은 극중 라미란의 민원실 동료 ‘장미’ 역을 맡아 라미란과 환상적인 호흡을 선사,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특히 ‘걸캅스’는 지난 5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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