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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게임돌림픽 2019’ 아스트로(ASTRO) MJ-진진 “막내 윤산하 대신 형들 나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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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아스트로(ASTRO) MJ, 진진이 ‘게임돌림픽 2019’ 참가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진진은 “사실 막내 산하가 가장 잘 하는데 오늘 못 나왔다. 그래서 그 자리를 메꾸기 위해 형들이 나왔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현재 윤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메르귀’ 촬영 차 미얀마 양곤으로 떠난 상태다.

이어 MJ는 “오버워치에 참가한다. 일단 열심히 한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스트로(ASTRO) 진진-MJ / 서울, 정송이 기자
아스트로(ASTRO) 진진-MJ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 진진은 “아픈 몸을 이끌고 게임을 한 적이 있다”는 MC딩동의 질문에 “중학교 때 너무 아파서 3일 정도 쉬었다. 그런데 집에만 있으니까 마지막 날 너무 심심했다”며 “그래서 아픈데도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서든어택을 했다”고 밝혔다.

오버워치뿐만 아니라 저스트댄스에도 참가하는 진진은 “팀 내 춤 담당이 아니다. 재밌게 즐기러 나온 것이니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GN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는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녹화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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