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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의 연인들’ 미자, 일상 속 청초한 비주얼 뽐내…“분위기가 신비로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1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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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내 형제의 연인들’ 미자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촉초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비키니를 입고 야간 수영을 즐기고 있다.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미자 인스타그
미자 인스타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영장가서 화보찍고 왔네요” “분위기가 평소 분위기가 아닌 듯, 신비로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2011년 ‘개그스타 GCC어워드’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코미디에 빠지다’, ‘환성거탑‘, ‘장용, 미자이 행복한 국군’ 등에 출연했다.

최근 미자는 E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내 형제의 연인들’의 진행을 맡게됐다. 

‘내 형제의 연인들’은 인생 최초의 친구이자 경쟁자, 시시콜콜 모든 것을 공유하는 달라도 너무 다른 형제 자매 남매들의 연애 직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흐 9시 30분 E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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