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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더힐’-‘서울숲 힐스테이트’, 소지섭-남궁민의 00억대 집 화제…‘평수-가격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6.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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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결혼을 앞둔 톱스타들의 집(아파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와 공개연애 중인 소지섭과 진아름과 열애 중인 남궁민이 그 주인공.

남궁민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탁 트인 한강뷰와 모던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새 집을 공개했다.

남궁민의 집은 ‘서울숲 힐스테이트’이다. 해당 아파트는 단지 내에 헬스장, GX룸, 실내골프장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및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주변에는 서울숲과 마트, 학교 등이 자리에 있으며 시세 매매가는 최소 9억 원부터 최고 20억원 등 다양하다.

한편, 최근 소지섭은 61억원 대의 빌라 ‘한남더힐’을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소지섭이 한남동에 위치한 빌라를 구매한 게 맞다. 이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혼 등 신혼집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였다.

당시 소지섭이 61억 원을 주고 매입한 한남 더 힐 호실의 공급면적은 약 91평으로 전용면적은 약 70평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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