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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훈맨정음' 젝키 장수원, 로봇연기 졸업! & 전주 1초만 듣고 노래 제목 바로 맞추는 능력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6.1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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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15일에 방송된 '훈맨정음'에서는 젝키의 멤버 장수원이 출연해서 은지원과 대결하고 큰 활약을 보여주었다. 

 

국경초월 신개념 어학당 훈맨정음에서는 한국인들도 잘 모르는 단어를 배워보았는데 1교시 받아쓰기 시간에서는 '엔간하면'을 받아썼다. 

 

 

다음으로는 '외골수같은 지원의 모습에 수원은 부아가 치밀었다.'를 받아썼는데 양 팀 모두 맞추지 못했다. '외골수'의 뜻은 '한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부아'는 '허파', '분한 마음'이라는 뜻이었다. 

2교시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에서는 '비설거지'의 뜻을 맞추는 것이었는데 은지원은 "홍수가 나서 물을 퍼내는 것" 이라고 추측했다. 장수원은 "눈이 흩날리는 마을에서 빨랫감을 걷는 것" 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다가 황제성이 비설거지의 뜻을 제대로 맞춰서 팀원들과 함께 핫도그를 간식으로 먹었다. 

 

 

'검정새치'의 뜻을 맞추는 시간에는 은지원이 한번에 정답을 맞춰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은지원의 활약으로 팀원들은 함께 간식을 먹었다. 검정새치의 뜻은 '염탐군'이었다. 

 

 

'술적심'의 뜻을 맞추는 시간에는 수강생 힌트로 장수원이 연기를 통해 동작으로 힌트를 주어야 했는데 김성주로부터 연기를 잘했다고 평가받았다. 팀원들도 그의 동작을 보고 '술국' 이라고 답을 추측했고 상대팀 은지원팀에서는 '해산물'이라고 답을 내놓았다. 정답은 바로 '술국'이었다. 정확한 뜻은 아래와 같다. 

 

 

2교시에서는 박반장팀의 승리를 했고 3교시 전 쉬는 시간에는 장수원의 장기가 공개되었다. 그는 90년대에서 2000년대 노래를 1초동안 들려주는 전주만 듣고 바로 곡의 제목을 맞춰서 놀라게 했다. 

3교시 '네 글자 뭔지 알지' 에서는 반 대항으로 팀원 중 한 사람이 나와서 힌트를 팀원들에게 주면 팀원들이 해당하는 단어를 맞추는 게임을 했는데 박준형은 정말 설명을 너무 잘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고 조나단은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사자성어를 많이 알고 있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말문이 막힐 때마다 재미있고 엉뚱한 방법으로 설명을 하다가 폭소를 유발했다. 

오늘의 우등반은 박반장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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