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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잠실 신천 5,500원 매운 비빔냉면 맛집 위치는? 해주 출신 부부의 손맛 “묘한 매력!”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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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동·방이동을 찾았다. 

15일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달려보자 자전거 길 – 서울 잠실동·방이동’ 편을 방송했다.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배우 김영철은 공공 자전거 대여 서비스 ‘따릉이’ 체험을 하고, 새마을시장 먹자골목,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 헌책방 서울책보고, 7080 드럼 동호회 그리고 즉석떡볶이 분식 맛집과 매우 매운 비빔냉면 맛집 등을 방문했다.

비빔냉면 맛집은 황해도 해주 출신인 황규복·김춘자 부부가 지난 1983년 리어카에서 장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그 손맛이 들어간 냉면을 팔고 있다는 식당이다. 인기 메뉴인 비빔냉면을 맛보는 김영철은 뜻밖의 난관을 만난다. 다름 아닌 혀를 얼얼하게 하는 매운맛 때문이다. 평소 매운맛을 즐겨해 자신 있어 하던 그도 결코 쉽지 않은 맛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젓가락이 가는 묘한 매력이 있다.

종합운동장역과 잠실새내역 사이 신천 일대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매운냉면 전문점’을 표방하고 잇는 곳이다. 가격은 비빔냉면과 물냉면 모두 5,5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1,500원을 내면 사리를 추가할 수 있으며, 매운 맛을 진정시키는 음료 쿨피스 또한 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해X냉면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잠실동)

KBS1 아날로그 감성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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