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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기상천외한 기네스북, 몸에 366개의 국기를 문신한 남자-배에 둔 수박을 칼로 자르는 묘기-허리사이즈 15cm 할머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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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강력하고 기상천외한 기네스북 2탄'이 나왔다. 

15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강력하고 기상천외한 기네스북 2탄'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0위는 '남다른 신체 능력의 달인들'을 소개했다.

20대 네팔 청년 푸쉬카 네팔이 자신의 머리를 발로 때려서 1분간 134회를 성공하고 기네스북에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힘센 여자 아네타 플로차크는 프라이팬을 가볍게 접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펠라로가 머리로 못을 박는 기네스북에 올랐는데 검사 결과 일반인 두개골은 평균 6.5mm인 것에 비해 그는 16mm라고 했다.

또 우유 눈물을 뿜어내며 기네스북에 오른 카르 밀 마즈가 나왔다. 

9위는 '언빌리버블! 놀라운 운동 신경의 소유자들'을 소개했다. 

빙빙 돌면서 책을 보거나 자수를 놓고 사람들과 유연함의 끝판왕 쉐미카 찰스는 림보로 기네스 북에 올랐는데 물론 차 밑과 의자 밑을 림보를 하며 통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줄넘기 고수 사다토시 와타나베는 신기한 줄넘기 실력을 보여줬다. 

8위는'이게 말이 돼? 특이한 신체부위 소유자'들을 소개했다.

선천성 다모증을 가진 늑대인간 래리 고메즈는 35명의 여자들을 만나며 매력을 자랑했다.

베니 할렘은 베니와 딸은 유명 잡지에 나오면서 개성 강한 긴 머리를 자랑했다.

7위는 '우리도 할 수 있다! 독특한 동물들' 기네스북을 소개했다.

남다른 균형감각의 개 스위프트는 머리 위에  캔을 올리고 100m를 걷고 물컵을 올리고 계단을 내려왔다. 

단체 줄넘기 강아지 군단이 소개됐는데 서커스단에 소속된 13마리 강아지의 줄넘기 하는 모습이 나왔다. 

6위는' 나이는 숫자일 뿐! 최고령 달인들'을 소개했다.

82세의 케시정 할머니는 세계 최고 개미 허리를 가졌고 허리 사이즈는 15인치라고 했고 85세 곡예사 할머니 베티 고드하트가  공중그네를 타는 타는 모습이 나왔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5위는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청소년 기네스북'을 소개했다. 

16세 태권도 소년 케림이 머리로 111장을 깨트렸고 중국 샤먼 13세 소년 췌젠위와 눈을 가리고 고공 외줄타기에 성공하는 16세의 소년 파블로 시뇨레가 나왔다. 

4위는 '차력 아니야? 맨몸의 기네스북'을 소개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계단을 올라가는 남자가 나왔는데 콧바람으로 튜브를 부는 중국남자를 소개했다. 

3위는 '놀라지 말아요! 기네스북 오른 혀와 코'를 소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혀카소 닉 스토벨은 긴 혀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러시아 서커스 단원 조 엘리스가 나왔는데 돌아가는 선풍기 날개를 1분에 20회 정지시키는 기록을 수립했다.

이어 코 타이핑 마스터 모하메드 후세인은 오타없이 코로 타이핑에 성공했다.

2위는 '따라하지 마세요 위험한 기네스북 도전자들'이 나왔는데  배에 둔 수박을 칼로 자르는 일본인이 나왔고 머리만으로 계단을 오르는 소년이 나왔다. 

32명이 탄 이층 버스를 머리카락으로 끌게된 인도 여성이 나왔다. 

1위는 '인간의 끝없는 도전! 기내스북 부자들'이 소개됐다.

자동차 스턴트맨 테리 그랜트가 나왔는데 자동차 3대를 번갈아 타며 도넛 묘기를 선보이고 22개의 기네스 신기록을 보유했다.

이어 소개된 기네스 중독자는 2명의 친구를 태우고 1001시간 동안 스쿠터를 운전하고 자신의 몸에 366개의 국기를 문신한 기네스 리쉬가 나욌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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