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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강다니엘,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64주 연속 최다득표…“화제성 甲”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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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솔로가수 데뷔를 앞둔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64주 연속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지난 13일까지 집계된 6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30895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64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셈이다.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4278명), 뷔(방탄소년단, 33890명), 정국(방탄소년단, 19757명), 라이관린(15750명), 하성운(14608명), 박우진(AB6IX, 11576명), 진(방탄소년단, 8576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6104명), 민현(뉴이스트, 5767명)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이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했다. 강다니엘은 한주간 1만 8245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7013개), 뷔(방탄소년단, 5014개), 정국(방탄소년단, 2537개), 라이관린(2372개), 하성운(2152개), 박우진(AB6IX, 1462개), 진(방탄소년단, 1382개), 박지훈(1020개),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784개)가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아이돌차트
아이돌차트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6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강다니엘은 최근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설립하고 대표로 변신했다. 

최근 구인사이트에 올라온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채용공고는 2천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강다니엘의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또한 고향인 부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12일 강다니엘은 소속사를 통해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다. 이번 홍보대사를 맡게돼 기쁘고 책임도 느낀다”며 “지금도 최고의 도시이지만 더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강다니엘은 현재 솔로 가수 데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워너원 멤버에서 솔로 가수 강다니엘 그리고 커넥트엔터인먼트를 이끄는 수장으로 돌아온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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