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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김다미, 사랑스러운 근황 모습 눈길…‘귀여워’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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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마녀’ 김다미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9일 김다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에 “4월 9일 오늘은 김다미 배우 25번째 생일 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팬 분들이 기대하는 인증샷과 편지를 공.개. 합.니.다- 사진 & 글 #김다미#우리배우#생일날#팬사랑#감동받음#고마워요#부끄부끄#매니지먼트an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미소를 보이며 팬들이 준 케이크와 선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사랑스러워요”, “영화 시즌2도 기대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김다미는 1995년 4월 9일생으로 올해 25세이며 그는 데뷔 전에 피팅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후 그는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 ‘나를 기억해’, ‘마녀’에 출연했다.

특히, 그가 출연한 영화 ‘마녀’는 관객수 3,189,091명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다미는 영화 ‘마녀’를 통해서 각종 신앙상을 수상했다.

‘마녀’는 미스터리, 액션 영화로 지난해 6월 27일 개봉했으며 총 125분 한국 15세 관람가다. 

지난 5월 28일 익스트림무비 김종철 편집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녀’가 시즌2로 제작된다고 알렸다.

‘마녀2’는 2020년 중순 촬영에 들어갈 전망이여 2012년 중 개봉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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