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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여에스더, 나이 잊은 미모의 비법은 라면?…‘냉장고를 부탁해’서 갱년기 식이요법 상식 전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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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여에스더가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부부 의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금슬을 뽐냈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여에스더가 알려준 갱년기 식이요법도 네티즌들읜의 눈길을 끌었다.

여에스더는 “갱년기 증상이 굉장히 많다”며 “관절이 아픈 분, 얼굴이 화끈거리는 분 등 많은 증상이 있다”고 말문을 뗐다.

그는 “가장 괴로운 것은 체온 변화다”고 말하며 “맵지 않게 해달라”고 셰프들에게 부탁했다.

매운 음식은 갱년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또한 건강을 위해 먹는 모닝 라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면 입맛이 없다”며 단무지와 라면 반 개를 끓여 먹는다는 사실을 밝혔다.

부신 피로 증후군은 부신에서 몸에 활력을 주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가 부족할 때 생기는 만성피로다.

여에스더는 “이로 아침에 축 쳐져있기 쉽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은 한두 시간 내 당과 나트륨을 충전해야 하기에 라면이 나쁘지 않다”고 전했다.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냉장고를 여는 순간 최고의 요리 쇼를 담은,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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