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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 임현서, 훈훈한 비주얼 드러내…‘완벽 남친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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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출연 중인 임현서 인턴의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임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al #건설행정법도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후드를 입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베일 듯이 날카로운 턱선과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다재다능이란 말은 이런 사람에게 쓰는 말이구나 할~~^^”, “뭐야 하얀 후디 너모 잘 어울리잖아 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현서 인스타그램
임현서 인스타그램

임현서는 올해 29세로 알려졌다.

그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이다. 또한 밴드 ‘홍범서’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 임현서는 채널A ‘굿피플’에 출연 중이다.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은 8명의 로스쿨 학생들이 한 달 동안 변호사의 업무를 보조하며 과제를 수행하고 인턴십 과정 후 최종 2명이 로펌에 입사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강호동, 전범선, 신아영 아나운서 등이 응원단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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