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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김보라, 시선 사로잡는 사복 패션…‘뭘 입어도 예뻐’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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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김보라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자매의 행복한 휴일”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다양한 장소에서 모두 다른 포즈, 표정 등을 선보이고 있다.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 인스타그램

또한 김보라는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리쉬한 사복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헉 소리 나오게 예쁨”, “옷 왜 이렇게 잘 입어요?”, “조병규씨 싸움 잘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1995년생인 김보라의 올해 나이는 만 23세다.

아역 배우 출신인 김보라는 ‘웨딩’을 시작으로 ‘호로비츠를 위하여’, ‘이장과 군수’, ‘좋지 아니한가’, ‘용의자X’, ‘소문난 칠공주’, ‘정글피쉬2’, ‘뱀파이어 검사’, ‘내 딸 서영이’, ‘부암동 복수자들’, ‘SKY캐슬’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JTBC ‘스카이 캐슬’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김보라는 함께 출연한 조병규와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tvN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 김보라는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며 주목 받았다.

한편, 김보라와 김재욱, 박진주, 서예화가 출연한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로 지난달 30일 종영했다.

드라마 종영 이후 김보라는 개인 휴식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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