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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NU‘EST) 황민현, 황제의 청순한 매력…‘비주얼 장인의 셀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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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뉴이스트(NU‘EST) 황민현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황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민현은 편안한 옷을 입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황민현의 깨끗하고 하얀 피부가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황민현 인스타그램
황민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눈이 너무 예뻐요”, “너무 잘생겼는데 귀엽기도 해”, “진짜 비주얼 충격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3세인 황민현은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매력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지만 이렇다할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황민현은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황민현은 다른 연습생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 등으로 주목 받았고, 잘생긴 외모와 안정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순위 상승을 이뤄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9위를 기록한 황민현은 프로젝트형 아이돌 그룹 워너원에 합류해 활동했다.

워너원 활동 당시에도 황민현은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는 보컬로 활약했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한편, 황민현은 최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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