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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소개팅녀’ 이채은, 모자로 가릴 수 없는 독보적인 인형美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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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오창석 소개팅녀로 화제를 모은 모델 이채은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힘들었는데 사진은 세상 좋아보이넹 다음엔 놀러와바야짓”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에서 셀카를 찍은 이채은이 담겼다.

그는 하늘색 의상에 하얀 모자를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은 미소를 띤 이채은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시원한 입매와 오똑한 코가 돋보인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구하라 닮았어요!”, “진짜 예쁘다”, “오창석님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모델이란 직업이 찰떡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채은은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오창석과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취향, 성격 등으로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촬영이 없는 날에도 따로 만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연 두 사람이 서수연, 이필모 부부처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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