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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사랑스러운 둥둥이의 반전 성장…“디즈니 공주님 같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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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레드벨벳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고 있는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디즈니 공주님 같아”, “진짜 사랑해 둥둥아”, “진짜 너무 예쁘잖아” 등의 내용을 남기고 있다.

조이의 나이는 올해 24살이다.

지난 2004년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한 조이는 팀 활동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 ‘덤덤’, ‘루키’, ‘빨간맛’, ‘피카부’, ‘베드보이’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잡았다.

조이는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연기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와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하며 무대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조이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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