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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정 아나운서 근황? 남편 이재웅 쏘카 대표 “아내 요새 ‘타다’만 탄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6.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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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최근 택시업계와 갈등으로 논란의 빚고 있는 이재웅 쏘카 대표와 황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이 재조명됐다.

지난 10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가 두 사람의 결혼을 다뤘다.

이재웅 대표와 황현정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결혼했다.

황현정 전 아나운서는 1993년 KBS 19기 공채로 입사해 9시 뉴스를 진행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재웅 대표와 결혼 5개월 만에 KBS를 퇴사하기도 했다.

황현정 전 아나운서 근황 /
황현정 전 아나운서 근황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벤처 기업가와 스타 아나운서의 만남으로 두 사람의 결혼은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이뤄졌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이재웅 대표-황현정 전 아나운서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이날 방송에서는 이 대표와 결혼 후 긴 활동 공백을 가지고 있는 황현정 아나운서의 근황 소식이 전해졌다.

방송에 출연해 황영진은 “최근 황현정 전 아나운서의 목격담에 따르면 동네에서 남편 이재웅,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또 황 전 아나운서는 2017년 한 일간지에 예비 안내견을 돕는 자원봉사를 하는 내용을 담은 기고를 싣기도 했다.

이재웅 대표는 지난 2월 승차공유 서비스를 표방하는 ‘타다’가 ‘타다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으로 고급 택시 시장에 진출한다는 사실을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그는 “매일 운전하던 아내(황현정 전 아나운서)도 요즘은 타다만 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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