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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구구단 미미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출연한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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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구구단 미미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그의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출연 여부에 대해 “출연하는 게 맞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구구단 미미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구구단 미미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하는 하루’에 출연하는 게 맞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극 중 학생 이진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OSEN 측은 구구단 미미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구구단 미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구구단 미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에 구구단 미미는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미미는 2016년 구구단 EP 앨범 'Act.1 The Little Mermaid'로 데뷔했으며 1993년 1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우리집에 사는 남자’, ‘존예보스’, ‘어반 로드’,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활동 또한 펼친 바 있다.

이번에 그가 출연하게 될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김혜윤, 로운, 이재욱, 이나은, 정건주, 김영대, 이태리, 김지인 등이 출연한다.

이번 드라마는 9월 MBC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구구단 미미는 극 중 학생 이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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