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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뱀파이어 같은 하얀 피부+붉은 입술…‘무료 전시회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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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구혜선이 전시회를 알렸다.

지난 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마포구 양화로3길63. 진산갤러리. 구혜선 초대전 (6/1~7/28)”이란 안내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블라우스를 입은 구혜선이 담겼다.

그는 머리를 하나로 묶은채 드롭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커다란 눈과 붉은 입술 그리고 우윳빛깔 피부가 돋보인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구혜선의 눈동자가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인형이다”, “아름다움은 구님을 위해 태어난 말이군요”, “안재현이랑 투 샷 보고 싶어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뽀얀 건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은 최근 진산갤러리에서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이란 타이틀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그림은 구혜선이 반려견을 떠나 보낸 후 적막함을 느끼면서 시작됐다. 

구혜선의 다양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은 내달 28일까지 진산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진행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구혜선의 일상과 그림 작업기는 CHIBi TV(치비티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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