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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자신의 전광판 보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인증샷 찍은 모습 눈길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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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프듀 x101’ 태권도 소년 김요한이 자신의 전광판을 보러 여기저기 돌아다닌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요한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요한은 자신의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여기저기 돌아다닌 모습이다.

특히, 멀리서도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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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잘생겼어요”, “데뷔하자 김요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요한은 ‘프듀 x101’ 1화에서 세븐의 ‘와줘’를 불러 국민 프로듀서인 이동욱과 트레이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연습생 3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춤을 춰달라는 요구에도 침착하게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며 그의 혈액형은 B형이다. 연습생 기간은 3개월이며 취미는 동생들이랑 놀기 특기는 태권도다.

그는 6주 차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프듀 x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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