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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드디어 터득한 셀카 기술…“톱모델 미모 발산하는 셀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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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밀짚모자를 쓰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 미모를 빛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언니 이제 사진 찍을 줄 알게 되셨네...♥”, “달심~ 나혼산 언제 복귀하세요? 보고싶어요!”, “진짜 이쁘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인 한혜진은 1999년 모델로 데뷔했다.

2007년 ‘아이 엠 어 모델 3’에 출연하면서 방송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3년 JTBC ‘마녀사냥’서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6년부터는 ‘나 혼자 산다’에 고정멤버로 합류한 이후 ‘인생술집’, ‘연애의 참견 2’ 등의 진행을 맡았다.

전현무와 공개열애 후 결별한 한혜진은 전현무와 함께 ‘나 혼자 산다’서 하차한 상태며, 다시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할지는 미지수다.

최근에는 ‘마이매드뷰티 3’와 ‘연애의 참견 2’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방영을 앞둔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규현, 이용진과 함께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기관리의 화신으로 거듭난 그가 ‘더 짠내투어’서 어떤 매력을 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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