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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녹화 앞둔 대기실에서 활짝…“나이 가늠할 수 없는 미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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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코요태 신지가 파주에서 녹화를 앞두고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신지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하러 왔어용~♥ #파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대기실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활짝 웃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지 이쁘네요 신지님”,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십니다!!”, “심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신지는 1998년 만 17세의 나이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서 1집 ‘순정’으로 데뷔했다.

이후 ‘비몽’, ‘실연’, ‘불꽃’, ‘빙고’, ‘디스코왕’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모든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활동 20주년을 맞은 현재에도 데뷔 당시와 크게 차이가 없는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월 8일에는 코요태 20주년 앨범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팩트’로 활동하며 장수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더불어 신지는 지난 2일 종영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코요태는 최근 전국을 돌며 각종 행사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신지는 지난달 22일 신곡 ‘애쓰지말아요’를 발매했으며,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 없이 진행하는 새로운 2인 예능 ‘종가집’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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