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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고소영, 빛나는 미모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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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고소영의 빛나는 미모가 공개됐다.

지난 4월 25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빛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변함없는 미모”, “여전히 예쁘신 누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2일 결혼했다.

장동건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며 고소영 또한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로 둘은 동갑내기 부부다.

장동건이 출연하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렸다. 일각에서는 한국판 ‘왕죄의 게임’이라는 얘기도 있다. 이에 지난 5월 28일 열린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에서 박상연 작가는 “‘왕좌의 게임’은 인류가 모닥불에서 춤추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모든 엔터테인먼트의 정점에 있는 드라마다. 비교되거나 표방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저희 나름대로 상상력으로 가상의 시대를 배경으로 좋은 드라마를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등이 출연한다. 극 중 송중기는 은섬 역을 장동건은 타곤 역을 김지원은 탄야 역을 김옥빈은 태알하 역을 맡는다.

제작비는 총 54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월 30일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촬영지는 오산, 제주도 로케이션, 브루나이 등에서 진행됐다.

‘아스달 연대기’는 서사의 큰 변화를 중심으로 Part 1,2,3으로 구성해 방영할 예정이다.

6월 1일 밤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Part 1 예언의 아이돌’과 ‘Part 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이 각 6회씩 18회 분량으로 방송되며 동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아스달연대기’의 시청률은 7.7%(닐슨코리아 제공)이며 매주 토, 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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