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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벌스데이(BIRTHDAY)’로 데뷔하자마자 1위 등극…‘매일이 리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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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벌스데이(BIRTHDAY)’로 데뷔한 전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전소미의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미야 데뷔 축하해!!!!!!”, “진짜 너무 예쁘다”, “전소미 꽃길만 걷자”, “벌스데이 대박 가즈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는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싱글 타이틀곡 ‘벌스데이(BIRTHDAY)’를 공개했다.

‘벌스데이(BIRTHDAY)’는 14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그 외 기타 주요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해 화제를 모았다.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벌스데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태어나는 ‘전소미’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댄스/힙합곡이다.

아티스트를 가장 잘 나타낸 곡이자, 각양각색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노래는 전소미와 프로듀서 테디가 함께한 첫 작품임에도 완벽한 케미가 빛을 발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특히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은 ‘벌스데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400만뷰를 돌파, 벌써 50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전소미의 저력을 고스란히 입증하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벌스데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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