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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최병찬, 손에 브이 포즈 취하며 잔망 넘치는 표정…‘훈훈’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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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빅톤 최병찬의 잔망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병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병찬은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어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최병찬은 2016년 빅톤 EP 앨범 'Voice To New World'으로 데뷔했으며 1997년 1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그는 빅톤 멤버 한승우와 함께 ‘프로듀스’에 참가하게 됐다.

한승우와 최병찬은 6주 차 순위에서 나란히 13,14위를 기록했다.

최명찬의 나이는 23세이며 혈액형은 B형이고 연습생 기간은 총 4년 11개월이다.

취미는 아이쇼핑, 노래 듣기, 운동이며 특기는 걸그룹 댄스, 막춤이다.

이들이 출연하는 ‘프듀’는 올해로 4번째 시리즈를 맞이했으며 그동안 워너원, 아이오아이, 아이즈원을 배출했다.

과연 이번엔 어떤 아이돌이 탄생할지. ‘프듀X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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