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지구인 라이브’ 안현모, 라이머가 반한 인형 미모…“소중한 시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14 12:3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지구인 라이브’가 14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와 함께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 출연 중인 안현모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많은 학생들과 직접 교감한 소중한 시간 좋은 #MC 분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고 점심 #짜장면 과 저녁 #칡냉면 까지 밥까지 맛있게 먹고 재밌게 돌아온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무대에 서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완성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 결혼하고 더 이뻐지신 듯”, “팬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최근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라이머와 단란한 일상을 공유 중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안현모는 ‘지구인 라이브’에 출연 중이다. 

14일 방송되는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안현모가 비건 라이프 후기를 들려준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그가 출연 중인 ‘지구인 라이브’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지구 크리에이터들과 화상 연결 또는 직접 만나 그들이 촬영한 콘텐츠 영상을 보며 이야기 나눠보는 신개념 토크쇼.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