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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주연의 ‘아스달연대기’ 인물관계도…총 몇부작일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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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주말드라마 ‘아스달연대기’ 속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의 인물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일 첫방송된 ‘아스달연대기’에서는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김의성, 조성하, 이도경, 박해준, 박병은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있다.

이와관련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동건이 맡은 타곤 역은 아스달 연맹장인 산웅의 첫째 아들이자 하늘 아래 가장 강인한 꿈을 꾸는 아스달의 지배자다.

이어 송중기가 분한 은섬은 사람과 뇌안탈 사이에 혼혈 ‘이그트’다. 푸른 객성(초신성)이 나타난 날 태어난 아이는 재앙을 몰고 온다는 예언을 가지고 있으며 와한족에서 길러지는 인물.

또한 김지원이 분한 탄야는 와한족의 씨족어머니 후계자이자 푸른 객성(초신성)의 기운을 안고 태어난 예언의 아이다.

꿈을 만나는 은섬을 질투하지만 어느순간 그런 그를 좋아하게 된다. 

‘아스달연대기’ 인물관계도

마지막으로 해족의 어라하(부족장)인 미홀의 딸 태알하는 하늘 아래 가장 위험한 꿈을  꾸는 정치가다.

타곤의 정치적 동지로 최고의 권력을 누리게 된 태알하는 의외에 곳에서 출연한 적에게 당황하게 된다.

현재 ‘아스달연대기’ 속 인물관계도를 보면 아스달은 뇌안탈, 이아르크와 적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스달연대기’ 의 부작은 파트별로 총 6부작이다. 파트 1 '예언의 아이들', 파트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이 방영 연속되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후 파트 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은 하반기 방영 예정으로 알려졌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주말 오후 9시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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